네

제 몸값은 5억입니다. --V

· 2010-06-17 (목) 13:57:05 · 1678 · 13
ㄷㄷㄷ 오늘 집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상한 전화가 왔는데...제가 죽었다고요..
그리고 5억을 요구했답니다....

이로써 제 몸값은 모르는 이에 의해 5억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집에서 상당히 놀라셨다네요..ㄷㄷ

뉴스만으로 보던걸 막상당하니...ㄷㄷㄷ

자자 5억 준비하세요 ㅋㅋ
|

댓글 13개

2010-06-17 (목) 13:57:31
헉...저보다 더 비싸시네요?ㅡㅡa
2010-06-17 (목) 14:06:34
으므므므으하하하하ㅏㅤㅎㅏㅎ
2010-06-17 (목) 14:08:54
영화 속 권순분여사는 몸값이 500억밖에 안 나갔죠. ㅎㅎ _(__)_
음...그렇쿤여....;;;그 여사님 몸값이 500억이네여 .ㅋㅋ
축하 드려요... 어떻게 하면 오억이 될수가 있죠???
2010-06-17 (목) 14:43:34
사실은...... 부모님의 '힘'입니다. 네오랑님 죄송죄송죄송죄송죄송죄송죄송죄송죄송 (__)
웃자고하신 이야기신데 ..죄송까지야..ㅋㅋㅋㅋ
음...피어싱 전화를 받으시면 됩니다. ㅎ
아니 죽었는데 돈을 요구하나요
사기를 처도 정신없는 사람들이네요
잡아놓고 있으니까 돈을 달라고 해야하는거 아닌지
어수선하니 별란것들 많군요
제말이요..차라리 다쳣으니...응급치료비를...달라고했으면..ㄷㄷ
2010-06-17 (목) 16:47:47
제가 전화했습니다. 좀 더부를껄 그랬네요.. -.- 아까비!!!!!!!!!!!!!!!!!!
킁... 그러게여 실망(?)했습니다.ㅡㅡa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79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06-17 조회 1,960
10-06-17 조회 2,124
10-06-17 조회 1,440
10-06-17 조회 1,440
10-06-17 조회 1,523
10-06-17 조회 1,417
10-06-17 조회 1,679
10-06-17 조회 2,078
10-06-17 조회 1,756
10-06-17 조회 1,890
10-06-17 조회 1,376
10-06-17 조회 2,785
10-06-17 조회 1,712
10-06-17 조회 1,515
10-06-17 조회 1,493
10-06-17 조회 1,895
10-06-17 조회 1,794
10-06-17 조회 1,304
10-06-17 조회 1,443
10-06-17 조회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