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월드컵 특수가 무섭긴 한가 봅니다.
제가 아는 어떤 분의 가게에선..
하루 매출이 무려 2800이었다고 합니다. 무시무시한 수준이죠.
매장이 크지 않았다는걸 감안한다면.
게다가 상황상 손님들의 회전율도 떨어진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무시무시한거죠.
평소 매출이 하루 백이 살짝 넘는다고 하는데 무서운..

이런 특수란 것이 매일은 아니더라도 종종 이어질 수 있는 개인적 기업적 전략이 필요하겠죠?
특수란 것도 덤으로 주어지는 것이기도 하지만 인위적으로도 만들 줄 알아야한다고 봅니다.
그 특수적 요소가 많아질 수록 부가 쌓이는 것이겠죠?
덤으로 주는 특수는 한계가 있습니다. 공격적으로 특수를 만드는 모두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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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어떤 업종이시길래
좋으시겠습니다
퍼지님이 부러울뿐.. 월드컵 기간중에 제작 시장은 비수기 아닌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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