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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고양이 꺼내려다 대형 유리깨져 숨져

유리가게 창고에서 놀던 중학생이 넘어진 대형유리에 얼굴을 찔려 숨졌다.23일밤 8시 40분쯤 부산시 동구 초량 4동 모 유리가게가건물 창고에서 13살 문모군이 친구 2명과 함께 세워놓은 대형유리 40장 사이에 들어간 고양이 새끼를 꺼내려다 넘어지는 대형 유리사이에 끼어 얼굴에 큰 상처를 입었다.

문군은 출동한 119에 의해 인근 부산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피를 많이 흘려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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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04-10-25 (월) 16:51:01
아~~~
슬프넹...
에겅..이런 안타까운일이..ㅠ.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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