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너무 심하잖아!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인 리오넬 메시(23)가 지난 23일(한국시간) 그리스 대표팀과 접전 중. 상대편으로부터 ‘야한 수비’를 당한 장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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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아흑! 음성적 루저....ㅠㅠ
저 정도 않되면 물건 아니자나요~ 그냥 풋 곧튜지...
다른 강국들이 좀 힘을 못쓰는거 같은.
아시아나 아프리카에서 하니깐 유럽 강국들은 좀 버벅거리는 경향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