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제....마법의 초여름은 갔나봅니다....

· 2010-06-27 (일) 01:02:00 · 1793 · 3

한골 먹고 나서 후반에선 정말 잘해줬습니다.
후반에 터진골은
수비 불안 문제가 아니라 기가 막히게 찬거죠;;;
전 골대 밖으로 간줄 알았습니다. ...

결정적으로 골 결정력 문제인거 같기도 하고

에휴.. 어쨌든... 마법의 초여름은 갔나봅니다.

즐거웠습니다.

흥분도 됐었구요



4년뒤 마법의 계절을.. 기다려봅니다. ^-^
대한민국 화이팅!!!

|

댓글 3개

2010-06-27 (일) 01:08:31
4년 뒤에도 박지성이 국대로 남아줄런지... 그때까지 지금처럼 뛰어다닐 수 있을런지...
그때쯤에는 뒤에 상대편 선수가 있는지 고개 한 번 돌려볼만한 수비자원이 나올런지...
이 문제가 해결 안 되면... 브라질까지 갈 수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ㅎ
2010-06-27 (일) 01:21:13
ㅠㅠ
새로운 인재 발굴과 과도기를 생각할땐
한번더 월드컵을 접어야 할런지도 모르겠네요
에고..
이영표도 빠져야 할테고..
골키퍼는 세대교체가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만..

어쨌든.. 마법의 초여름이였습니다....
열병처럼... 환상처럼 지나간...
2010-06-27 (일) 01:22:59
맞네요. 이영표도 있군요... 왼쪽에 이영표가 없음, 박지성도 별로 의미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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