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마법의 초여름은 갔나봅니다....
한골 먹고 나서 후반에선 정말 잘해줬습니다.
후반에 터진골은
수비 불안 문제가 아니라 기가 막히게 찬거죠;;;
전 골대 밖으로 간줄 알았습니다. ...
결정적으로 골 결정력 문제인거 같기도 하고
에휴.. 어쨌든... 마법의 초여름은 갔나봅니다.
즐거웠습니다.
흥분도 됐었구요
4년뒤 마법의 계절을.. 기다려봅니다. ^-^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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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그때쯤에는 뒤에 상대편 선수가 있는지 고개 한 번 돌려볼만한 수비자원이 나올런지...
이 문제가 해결 안 되면... 브라질까지 갈 수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ㅎ
새로운 인재 발굴과 과도기를 생각할땐
한번더 월드컵을 접어야 할런지도 모르겠네요
에고..
이영표도 빠져야 할테고..
골키퍼는 세대교체가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만..
어쨌든.. 마법의 초여름이였습니다....
열병처럼... 환상처럼 지나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