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어제밤에 장사하는 친구와 한이야기가....-_-;;

· 2010-06-27 (일) 14:10:15 · 1924 · 2
어제밤 축구하기전에 바닷가에서 횟집하는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월드컵때문에 장사가 너무 안된다고 ... 그런다고 지라고 빌수도 없고 난감하다고 합니다.

그래 그래...맞장구를 쳐주고 축구를 보는데 ...OTL...

저때문에 진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도 들었습니다....((이놈의 입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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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런게 어딧어요 ㅋㅋㅋ 미신
2010-06-27 (일) 14:24:09
원래 입방정 떨면 안ㅤㄷㅙㄴ다고 하자나요...괜한 미안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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