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채+효자손

발견하자마자 어머니가 가져가버린 저에 여름 필수 소지품을 사려고 발품을 팔았는데
천냥마트에도 없고 철물점에도 없고 마트에도 없고....ㅠㅠ
어제 와입이 사가지고 왔습니다!!!
와입보다 좋은 이놈...
파리가 성가시게 굴면 때려잡고 등이 간지러우면 긁고!!!
와이프보다 저는 이놈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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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판매가 1000원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터넷 나까마들 사이트를 보니 업자가 230원이네요.ㅠㅠ
일러브러야지~
바람나신것 같다고...ㅡ.,ㅡㅋ
저것만 있으면 아주 한량이 따로없겠는데요?
옜날 시골가면 약국에서 나눠주는 부채들고 평상에 앉아서 부채질 하다 파리도 때려잡으시던 할머니들이 떠오르네요 ㅎㅎ
....ㄷㄷㄷ
손잡이 부분이 망치 대용으로 쓸 만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