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4차까지 완료보고!
3차에서 시하님 노래 잘 부르시다 갑자기 어디 가셨나요..ㅠㅠ
4차에서 저 포함 6분이 살아있었으나.. 그중.. 쿠팡님은 중간에 바이..ㅠㅠ
분위기 있는 “캐논” 피아노 실시간 연주를 들으며 남은 분들끼리 이런저런 얘기..
피아노 연주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ㅋㅋ 다른 분들도 모두 반했지요??? ㅎㅎ
퍽슬리(?) 님~ 초로님~ 즐거웠구요~ 나머지 한 쌍의 잉꼬 커플 탄생.. 기원합니다~~~ㅋㅋ
금번 정모에 함께 하셨던 모든 분들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O^
ps1. 곱슬빌더(?)님 1차 이후에 갑자기 사라지셔서 섭섭..ㅋㅋ ;;;
ps2. 옵션님 3차 이후에 갑자기 사라지셔서 섭섭..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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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윈디누나는 잘 도착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정모를 했단 말인가 ㅜㅜ
옵션님.. 4차 갈때 택시 잡고 바로 가셨습니다. ㅋㅋㅋ 아침에 해장국 사준다며~!!!!!!!!!!!!!!!!!!!!! 버럭
프리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당.. 으흣
12살 연하 조아~ 푸하하하
누나 믿지 꽈배기??? 핫~
체력들이 대단하십니다. ㅎㅎ
저도 반가왔습니다~
그 왜 계자(^^;;)는 안 알려 주셔도 된다는..흐흐..;;;
4차까지~ 대단들 하시군요..
저는 2차 중간에서 나왔는데도..
아침에 알람소리 못듣고 늦잠 잤다능...
체력되고, 시간되고, 매인데 없을때 맘껏 즐기십시요~
부럽습니다^^
나중에 보니깐 상당수의 배포자료들이 바닥을 방황하고 있더라구요..ㅠㅠ
4차.. 체력은 안 되는데 정신력으로 겨우 버텼네요..ㅎㅎ;;
많은 말씀은 못 나눴지만, 만나뵈서 즐거웠습니다~~~^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