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짜증입빠이 나네요
도메인하고 호스팅 관리해주던 업체가 있는데요
3월달인가 연장하라고 수차례전화했는데도 연락이안돼어서
연장이 안돼었어요
연장안할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그게 왜 내명의로 되어잇냐고 고소한다카는데
내참 기가차서 이게 고소꺼리나 되는지... 쩝 자기가 연장안해놓고 이제와서 지랄하다니
3월달인가 연장하라고 수차례전화했는데도 연락이안돼어서
연장이 안돼었어요
연장안할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그게 왜 내명의로 되어잇냐고 고소한다카는데
내참 기가차서 이게 고소꺼리나 되는지... 쩝 자기가 연장안해놓고 이제와서 지랄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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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래서 답답한 일이겠죠 ㅎㅎ;
엄포놔서 뭔가 우위의 입장에 설라고 하는거 같네요
사이트운영자가 전화를 안받아서(돈을 안넣어서) 연장이 안되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연장이 안되어 사이트가 죽었으니 사이트운영자는 손해를 보게 되었고
관리해주던 까깡님을 고소한다고 했다...
인듯.. > <
진짜 짜증 나겠네요..에공;;;;; 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