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영....

점심은 멀 드실껀가요?

열심히 낚는 중..ㅡ.ㅡ
|

댓글 13개

푸하하하~~~~~~~~

저희는.. 회사 누님이 맛있는 카레를 해준답니다 -_-;;;;;

ㅎ ㅏ~~~~~~~~


진짜, 입맛좋게만들어줄 요리 어디 없나요 ? ㅎㅎ;
카레 하니깐..노라조에 카레 노래 생각나는군요...쌴티샨티~ 카레카레~
진짜 허뻐 웃겼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노라조 개인적으로 기분좋아지게 해줘서 ㅎㅎ;

좋아라한답니다^ㅡ^ㅋㅋ
상추와 깻잎....삶은 양배추...생오이....ㅠㅠ
거기에 최악의 보리밥....
자랑하시는것같아요 ㅜㅜ

맛있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게 좋은데 ... ㅎㅎ;
별식이잖아요 ?? ㅎ
네 별식이죠. 2달째 저런류만 먹고 사슴처럼 살고 있습니다.ㅜㅜ
우와~~~~~~~~

날씬하실것같아요^ㅡ^ㅋㅋ
살은 이제 9키로정도 감량했는데 너무 힘이 없어요!ㅎㅎㅎㅎ
결국 돈까스로 정했음..;;
도시락이요
빨리먹고 시간남아서 좋아요. 돈도 안들고.. 뭘 먹을까 고민할 필요도 없다는..
사태김치찌개 먹고 왔어요~

식당에 대놓고 먹는지라..

딱히 정해진 메뉴가 없어서..

일단 식당에 가야 알 수가 있어요 ㅎㅎㅎ
밥과 김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676
15년 전 조회 1,639
15년 전 조회 1,515
15년 전 조회 2,059
15년 전 조회 1,642
15년 전 조회 1,851
15년 전 조회 1,457
15년 전 조회 1,796
15년 전 조회 1,627
15년 전 조회 1,623
15년 전 조회 1,963
15년 전 조회 1,997
15년 전 조회 1,717
15년 전 조회 1,300
15년 전 조회 1,400
15년 전 조회 1,780
15년 전 조회 2,044
15년 전 조회 2,661
15년 전 조회 1,785
15년 전 조회 1,738
15년 전 조회 1,726
15년 전 조회 2,747
15년 전 조회 1,796
15년 전 조회 1,812
15년 전 조회 1,785
15년 전 조회 1,814
15년 전 조회 1,789
15년 전 조회 1,984
15년 전 조회 1,759
15년 전 조회 1,83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