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먹다 저승길

· 2010-07-20 (화) 10:23:15 · 1882 · 17



깩꼬닥

|

댓글 17개

ㅎㄷㄷ
안타....깝...
2010-07-20 (화) 10:32:31
-0-;;; 요즘 멸치와 고추가 주식인데.... 살펴보고 먹어야겠네...
와...... 무섭네요 > <
저런거..진짜 대박이겠다 ㅜㅜㅋㅋㅋ
2010-07-20 (화) 11:14:22
어디에 나온 기사인가요? 실제 사망 사고가 일어난 거에요?
2010-07-20 (화) 11:24:12
기사 아닙니다 >.< 멸치말린거에 복어가 나온 황당한 유머입니다 >.<
근데 실수로 배송된다면 좀 무섭다. ㅎㄷㄷ
헉..........
그럼 저거 사람이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예를 들어 멸치 갈리는데 들어갔다던가요?
2010-07-20 (화) 13:08:29
역시 요리를하셔서 사고가 다르시네요!
갈렸다면.... 멸치와함께 사람뱃속으로 들어가는거죠 -0-
모르는게 약...ㅋㅋ
꺅.. 독이 중간에 없어졌기를 바래야죠;;;
저게 끓는물에 삶아서 말리는건데 상관없지않을까요
2010-07-20 (화) 14:46:21
잘모르겠어요. . . 끓여서 없앤게 아닌데.. 햇빝에 말려서 독이 없어질까 궁금해지네요ㅎ.ㅎ
생각해보니 독은 세균이 아니였어요 =_=
"복어류 중에서 가장 독이 많은 종의 하나로서" 이문구가 ㅎㄷㄷ..
복어독은 끓여도 안없어 지는걸로 알고있는데요... ^^;
2010-07-20 (화) 16:02:38
끓여서 없어진다면 복탕을 아무나 만들수 있죠...ㅜ.ㅜ;;
2010-07-20 (화) 15:24:50
복어가 작네요
한큐에 가는 수가 있군요 -ㅁ-;; 맥주 마시다가..
음..;;;
안전한 먹거리를 원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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