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기 선리기연 대사중에서



"만약 기한을 정해야 한다면 만년으로 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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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이거 재밌어요. ^^
너무 슬픈영화에요.
슬프기도 하지요.
너무 슬퍼서 이만 자러감...으으으으으...으으으..으...
네~ 제 꿈 꾸세요~! ^^
꿈에서 꽈배기 나오면.. 그건..
-_- 뚜둥!!
좋은꿈꾸세요^ㅡ^
내일은같이놀아요 ㅎㅎ;
주성치 광팬으로 한마디 남깁니다.
영화는 주성치 나오는 영화와 안나오는 영화로 구분됩니다.ㅎㅎ
주성치나오는 영화는 거의 다 봤지 말입니다!!!
주성치 ... 뭔가 장난스러우면서도 진지한
주성치의 007에서 칼던지는 모습에 확 반해버렸다는...
멋진사람입니다.
저도 멋지다고 생각하는데 주위에서 자꾸 싸구려 B급 코미디배우로 치부해버리네요.ㅎㅎㅎㅎㅎ
싸구려(?) 감동을 잘 이끌어내는 배우이자 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아합니다~ 꺄아~~~
서유기는 자꾸 생각하면 정말 슬픈 사랑을 표현했다고 생각하는데 다른사람은 웃기만 해서~ㅎㅎㅎ
아...맞습니다... 정말 슬프고 감동적인 영화였죠. B급이나 황당하고 코미디로 보는 이유는 제 생각에 코드가 맞지 않거나, 선수지식이 없어서 인 것 같아요.
가령 쿵푸 허슬에서 독수리를 밟고 점프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신조협려 정도는 알아야 빵 터지는 장면이거든요. 서유기에선 삼장법사의 사랑과 영혼 도자기 빚는 장면인가요? 그게 제일 웃겼음...
저는 소림축구에서 나이트클럽사장앞에서 듀엣으로 노래 부르던 장면이요! ㅋㅋㅋㅋㅋㅋ
ㅋㅋ 소림축구는 계란뽀뽀하면서 밑에 깔린 아저씨 손 발 쭉 뻗으며 느끼는 장면이 웃기더라고요. ㅎㅎㅎ
기간을 정한다면 만년으로 하겠소 ㅋㅋㅋ

영화에서나 만날 수 있는 기간이군요. ^^
사랑하는 그 순간에는 만년도 짧다는 생각을 하게되죠.
또 아픈 이별이라도 한다치면 그 마음이 시간으로 표현될 마음일까 합니다.
10번도 넘게 본 영화입니다...
1996년에 비디오로 처음 접해본 영화... 너무 재미 있어요.
요즘 망토님 자주뵈네요! 지체만수무강?ㅋㅋㅋㅋㅋㅋ
어케 지내세요! 삼계탕 사드릴테니 지나길에 연락한번 주세요!
못보신 분들은 선리기연을 보시기전에 월광보합을 보셔야 합니다.
참고로 `뽀로뽀로미(보이보로미)` 라는 말이 있는데 불교의 `반야바라밀(般若波羅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http://pds18.egloos.com/pds/201007/13/31/b0036031_4c3c73d63d5aa.jpg]
같은 보던 제 동생이 한동안 뽀로뽀로미를 외치던 기억이 나는군요..
근데 그 장면이 제 기억에는 동굴씬에서 follow me라는 자막이 있던 기억이 나요..-_-;;;
근데 스펠이 맞나-_-??
고치기 귀찮아 검색 패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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