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이 미수금을 놓아두고 휴가를 가버리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너무 귀여워서 싫은 소리 한마디 하지 않았는데 전화 했더니 동해안이라는 군요.
저보고 휴가 언제 가냐고 물어봐주기도 하시고....아휴...귀여워...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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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저는 아닙니다!
당신은 남자자너요!
미수금을 놓고 휴가를 갔다... 참... .... 참말루...
일현님이 이미지가 상당히 좋으신가 봅니다.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zzzz님 오랜만입니다. ^^
흑흑... (죄송합니다. 우는게 아니라 검을흑 -_-;)
어두운 까만도둑님! 어디에 계셨습니까? 보고 싶습니다.
요즘 잘 지내시죠?
해병대 전우님들?도 잘 계시죠?
제가 까만도둑님 같은 분들과 즐기려 요즘 쐬주를 뵈우고 있지요!
언제 한번 ㅋㅋ
오매불망 절 그리워 하시는 zzzz님 덕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_-
근데 전 그 쐬주를 오히려 멀리하고 있는데요...... ㅡ.ㅡb

zzzz님 사이트 주소 쪽지로 좀 알려주세효..
이건 아니다 싶어 없앴습니다.
당분간 하고 있는 일에 매진할 예정이고
개인 홈페이지 만들게 되면 좀 공개적?으로 갈예정입니다. (전엔 너무소극적)
쐬주는 아니더라도 삐루는.....?
삐루..... ㅋㅋ
좋습니다.

하여간 제가 연락할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아직 제가 수컷의 기운이 있는지 귀여운 아가씨들한테 싫은 소리를 못하네요.ㅠㅠ
배우지 마세요. 바람끼에요...ㅋㅋㅋㅋ
싫은 소리를 안하면 아주 그냥 공짜돈 인냥... 아니! 안줘도 되는냥
입 싹 닦는데 ....
일현님 만의 비법?을 전수는 아니더라도 ..... 아아... 맨입으론 안된단 말씀이군요!
ㅎㅎ
오랫만입니다^^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돈주시면갈께요...
저도 싫은 소리를 못해서 결혼을 하게 되었....... 쿨럭..
저도 그래서 결혼했는데요...우리의 삶은 희생과 봉사의 삶인가봐요...
ㅋㅋㅋ 이 글을 일현님 아내분께!
그런분을 저에게 좀 소개를...형님..ㅜㅜ
레이돌이님 카드가 맨날 빵꾸나서 너덜너덜 해질텐데요...
헉스..

그럴만한 이유라도???

그만큼 투자해야할정도인가요??

이참에 같이 데리고 살..쿨~럭..
휴가비 탕진했으니...
받으시기 더 힘들어 지시겠네요.
이자쳐서 받으시길 바랍니다.
개념없는 넘들 더위 먹어버려라~
애가 정말 멀정하고 맑게 생겼는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짓을 하네요.
돈 안내는 사람 정말 피곤해요
오잉? 돈을 안 냈는데도 상품을 보내 주나요?
이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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