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 써봅니다.

경험 담이라고 해야하나^^

PC방 아르바이트 할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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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손님이 PC사용후 금액이 2000원정도 나왔습니다.

손님 께서는 오천원을 내셨고 전 3000원정도를 남겨 드렸습니다.

가시고 보니까.... 오천원이 아니라 오만원이였더군요...

다행히 다음날 오셔서 말씀 드리고 금액을 다시 남겨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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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있을적에 5만원권이 나와서 아직도 헛갈리네요..
저 같으신 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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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5천원 : 5만원
천원 : 만원

술 좀 마시고 택시에서 내릴때 분간이 안갑니다.

노안이 오나? 쿨럭~~
천원=만원.....
이건 좀 심했다~~~~~
돈아까비라...
오천원 ; 오만원은 색깔이비슷해서 햇깔리수있다치지만
저도 천원짜리와 만원짜리를 분간못한적이있습니다 ;; 좀 어두운데서요
어두울땐 모든 돈이 같은색이지요... 검정색
택시타고 내릴 때.. 만원 냈는데...
6천원을 주셔야는데... 오만천원을 받아봤습니다. 물론 급히 잡아서 되돌려 드렸습니다.
별 생각 없이 지갑에 넣다가 놀래서..
그런 대박이...
용케 가는 택시를 다시 잡으셨네요^^
오천원과 오만원은 곧잘 햇갈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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