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용~위용~ 도움(조언)을 요청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엄청납니다. 정말...;;
샤워를 몇번을 했는지 셀수가 없네요.(사무실이 오스피텔이라..ㅎ)
다름이 아니오라.
내일 오후쯤해서 여자친구...의 어머님 병문안을 갈 예정입니다..
나이가 아직 많지(?)않아서 또는 주위에 아프신분들이 별로 안계셔서 ..(다행이죠 ㅎ)
병문안 갈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특히 여자친구의 어머님은 더더욱이요;;
장차 장모님이 되실분이신데 병문안에 무엇을 사가야 할지 죽었다 깨나도 모르겠네요..
꽃을 사기엔 좀 오바인거 같고, 박카스는 너무 좀 그래 보이고;;
어머님이 기관지쪽이 안좋으셔서.. 참 애매 하네요.
다른곳에 물어보니 병문안으로 들어온 음료수같은건 환자분보다는 보호자분들이 잡수시는게
많다고 하더라구요..
도통 모르겠네요... 깔끔하고 . 명쾌한 조언들 기다리겠습니다 ㅠㅠ..
ps.날씨 너무 덥다고 짜증들 내지마시구요. 얼음팩으로 허벅지 안쪽 대보세요.. 죽어납니다 ㅎ;;
오늘 날씨가 엄청납니다. 정말...;;
샤워를 몇번을 했는지 셀수가 없네요.(사무실이 오스피텔이라..ㅎ)
다름이 아니오라.
내일 오후쯤해서 여자친구...의 어머님 병문안을 갈 예정입니다..
나이가 아직 많지(?)않아서 또는 주위에 아프신분들이 별로 안계셔서 ..(다행이죠 ㅎ)
병문안 갈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특히 여자친구의 어머님은 더더욱이요;;
장차 장모님이 되실분이신데 병문안에 무엇을 사가야 할지 죽었다 깨나도 모르겠네요..
꽃을 사기엔 좀 오바인거 같고, 박카스는 너무 좀 그래 보이고;;
어머님이 기관지쪽이 안좋으셔서.. 참 애매 하네요.
다른곳에 물어보니 병문안으로 들어온 음료수같은건 환자분보다는 보호자분들이 잡수시는게
많다고 하더라구요..
도통 모르겠네요... 깔끔하고 . 명쾌한 조언들 기다리겠습니다 ㅠㅠ..
ps.날씨 너무 덥다고 짜증들 내지마시구요. 얼음팩으로 허벅지 안쪽 대보세요.. 죽어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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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좀 비싸더군요 ㅜ 장차 장모님이 되실거라면 과일바구니 추천.. 이마트,홈플에 포장된거 팔아욤
감사 합니다!
여자친구에게 전화해보니 음료를 사오라고 하네요 ㅎㅎ
과일쥬스같은것을 사서 가야 할거 같습니다^^
성격님과 조각님 말씀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