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병인지

또 허리가 걷기도 힘들정도로 아프네요
잠을 잘못잔것도 아닌데 자고일어날때 가장 심합니다.
병원가면 전부 입원하라고만 하고 이게 한두번 그런것도 아닌데 이번엔 한6개월 갈것 같은예감
이제 퀵보드는 다탓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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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치료 받으세요.. 허리 진짜... 아프고.. 오래가요
사촌동생을 보니 너무 아파서 밥을 서서 먹을 정도면 수술을 하는 편이 좋더군요.
허리 수술 받으면 키도 약간 커진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꾸부정 했던 허리선이 펴져일까요?
지금 병원으로 갑니다 전에도 한5군데 갔는데 전부 입원하라더군요
밥을 서서먹을정도는 아니고요 어떻냐면 -- 이건뭐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저도 허리잡고 일어나는 사람이라 대충 감이 오네요. 입원하라면 어떻게 해서라도 입원을 하세요. 병은 키워봐야 중병으로 가거든요. 날씨라도 좀 좋아야 하는데 내내 꾸부정할 기세입니다.
전 디스크가 아예 퇴행성으로 터져서, 디스크 수술을 했는데도

여저히 다리가 자주 저리고 힘드네요ㅠ_ㅠ;;

멍멍이 오십마리가 여전히 어깨위를 신나게 뛰어댕기고 있고 ㅠ
치료를 받으세요.ㅡ.ㅡ;; 병을 알면서 냅두세요;
건강해 보이셨는데..; 제 경험상 스트레스의 영향이 있으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__)
하악.............
아픈건 안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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