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자식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같은거 보면,
축소전환형 부모라는게 나오더라구요.
아이는 5살 정도고, 여자아이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아이 : 안아!
엄마 : 약은 안돼. 대신 분유 먹자.
아이 : 안아!!
엄마 : 땀 너무 흘린다. 머리 좀 묶자. (머리끈 찾으러 감)
아이 : 안아!!!
엄마 : (아이 머리 묶는데만 열중)
아이 : ㅜ.ㅜ

예를들면 이런거죠.
울고, 떼를 쓰고, 곡을 해도 아이의 요구가 수용되어지지 않는 것.....
그리고 아이가 울고, 떼를 쓰고, 곡을 해도 엄마아빠는 그걸 무시해버리는 것....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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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아무리 떼를 쓰고 환장을 해도 안되는게 있다는것을 가르쳐서 나쁠것은 없다고 봅니다.
기 살려 준답시고 너무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고 자라도록 놔둔 아이가 공중도덕을 얼마나 중요시 할것이며...어저껜가 뉴스 보니까 자동차 타고 가면서 쓰레기 버리는것을 보고 뒷차에서 뭐라고 했나 보더라구요...정상적인 품성을 갖고 자란 인간이면 버린 행위에 대해 부끄럽게 여길텐데....
외려 덤벼서 1년 6개월 실형받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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