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PD수첩 다운받아 봤습니다.
4대강 사이트가서 알바들의 위력도 확인했고요
선거당시 도덕성논란이 그렇게 심하던 명박이가 대통령될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당선되는걸 보고도 믿기지 않을정도였어요 언론에서도 도덕성보다는 경제살리기에 국민들이 더 힘을 실어줬다던데...
지금 뻘짓거리하고있는 명박이의 모습을 보고 국민들이 좀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써글놈이 적당히 해쳐먹어야지 쫌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선거당시 도덕성논란이 그렇게 심하던 명박이가 대통령될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당선되는걸 보고도 믿기지 않을정도였어요 언론에서도 도덕성보다는 경제살리기에 국민들이 더 힘을 실어줬다던데...
지금 뻘짓거리하고있는 명박이의 모습을 보고 국민들이 좀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써글놈이 적당히 해쳐먹어야지 쫌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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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전과자와 악역의 영웅이 되었지요 ㅎㅎ
주어 없습니다 ^^;;
일자리 늘리는 것은 도로공사나 해당되는 얘기이지. 강 파는데에는 중장비만 돌아가잖아요.
지방에 멀쩡한 도로 놔두고 고속도로나 국도 새로 뚫는것이 보통인데.
강 정비는 그것도 아니고 뻔한거죠. ㅎㅎ
다음 정권 때 정의가 있다면 bbk부터 다시 조사해야 됩니다.
누구씨는 일본으로 내빼구요 ㅋ
빌어먹을
반공이란 말로도 표몰이가 가능한 세대들이 우리 이전 세대들입니다. 그러기에 그 고전이 지금 시대에 먹히는 일이구요.
다음 대선때 젊은 사람들이 똘똘 뭉쳐서 우리 부모님들 설득하기 전에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