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xter

면접 후기...

 사업접고 백수 생활을 좀 하다가...
면접을 보았습니다...

 분당에 있는 회사인데요...
오늘 오후2시에 면접을 보고 나와서 전화로 통보해준다고 하였는데...

얼마전에 전화와서는 내일 오전 11시에 한번 더 보자고 하네요... --a
할이야기 다했고 크게 할 이야기 없는데... 쩝쩝...

 예전 회사보다 연봉도 깍아서 넣었는데 협상에서 조금 더 깍이고... ㅠ,.ㅠ
여러 마음이 공존하네요... 흠냐...

 일이 빡셀거 같지는 않고...
 야근도 거의 없다하고...
 거리도 가깝고...
 회사 전망도 있어보이고...

 연봉이 조금 걸리는데...

 폐업후 처음 면접이었는데 너무 섣부른게 아닌가 모르겠네요....

 이직 붙은건 아니니...
 좋다 싫다 할순 없지만...

내일 되면 뭐든 결정이 되겠지요... ^^:

 마음이 이상하네요...

|

댓글 4개

좋은결과있길바랩니다
저도 좋은결과가 있길 바랄께요 ~ 힘내세요 ^^
불끈!하시고 후끈!하세요!
홧팅.. 순풍 순풍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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