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헤어진지 5년정도 됐고요.그때 기억으로 나 버리고 딴 남자랑 소개팅해서 헤어졌거든요..ㅜㅜ잘 지내냐 라는 말? <<< 이 말은 그냥 안부겠죠?아직 답변은 못했음 모른척 할까요?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특히 여자분들....>? 뭔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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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개
헤어진 여친이 뭐라고 쪽지 한건가요??
잘 지내냐고요 쪽지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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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문제라 정답은 없어 보이는데 저라면 걍 못본척 하겠습니다.^^
답장보내서 다시 시작한다고 해도 이미 기싸움에서 진게 되어서 끌려다닐 확률이 많아 보여요.
사랑은 끌고 가는 것이 덜 아픈거죠.
일현님 말씀대로 끌려다닐 것 같은 느낌이 확 엄습해 오네요.
현재 결론은 내렸습니다^^
예전에 헤어진후 등 방송했었던거 같은데요
적어도 내 기억엔....^^;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감성적으로 대처하세요.
잊을수 없다면 전화하면 되는거고 이미 남이라고 느낀다면 gameover죠~
잘지내고 있냐는 문자는 제느낌상 새로운 시작을 암시하는 복선같습니다만...
댓글 감사합니다.
고로 버클리님이 답장을 쓴다는것은 지는것이다. 다시 상처를 받을 수 있다.
묵묵부답으로 나갈 생각입니다^^
여기에 글을써서 의견을 물으실정도라면 버클리님도 그 여자분 안부가 궁금하고
여자분 소식이 내심 반가웠던 겝니다.
주저말고 응답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여자는 단순히 안부만 물었을뿐이라 하더라도
그냥 착각한번 했네 그려 하고 웃어넘기면 그만입니다.
갠적인 생각입니다.^^
또 그런것 같지도 않더라구요. 주저하지 않고 답장을 안 쓸 생각입니다.
미니홈피 업데이트하면 알아서 쪽지 지우겠죠!
고로 지금 외롭거나 아니면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도 서로 관계가 소원해졌거나.. 등등..
남여 관계는 진짜 별의별 경우가 다 있어서..
누가봐도 저건 불행할거다 라는 커플도 나중에 애낳고 잘사는경우도 있고..
님 마음가는데로 하시는게 정답일듯
근데 별다른 이유없이 다른사람이 더 좋아서 가버린건 언제든 또 그럴 확률이 아주 큽니다.~
하도 오래되서 기억에서 지웠는데, 이거 뭐하자는 건데? 라는 단어가 생각나게만드네
요.
후회없는 선택하세요.
판단은 본인의 것 입니다.
옛날 이휘재가 햇던 프로가 생각남
그래~~결정했어~~!! 답장 안 하기로^^
문득 이런게 생각나서 ㅠㅠ
봐도 아무런 느낌이 없을 듯 하네요.
반가울거 같은데, 원수지간으로 헤어진거 아니면.
그냥 쿨하게 쪽지 안 보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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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리님이 생각이 난다는 뜻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