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

요즘 게시판...

· 2004-12-15 (수) 12:39:38 · 1451 · 17
참 쌩뚱 맞네....

허허 ~
|

댓글 17개

자리가없군..낑기..낑기..낑기자....ㅋㅋㅋ..겨우꼈네...방갑습니다..
여기는 비가 항상오는데요^^ 어째든 또 방갑습니다^^
앗싸! 멜크!
낑기는 분위기 인가요?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b
2004-12-16 (목) 02:18:25
저도 낑길려고 댓글 남깁니다..헤헤
2004-12-15 (수) 22:12:05
화기애애 하군요.^^
2004-12-15 (수) 19:49:13
그냥 댓글...이 많길래 나두 낑길라고... ㅡ.ㅡ
오늘 추웠으면 눈 많이 왔을텐데....
그건 그때 그때 달라요.. ㅋㅋ
또 반갑습니당....비도 오네요.....
눈이안와서 안반갑습니당....비는
저두 방갑습니다..^^
2004-12-15 (수) 16:36:45
흠....
저도 방~갑습니당...
2004-12-15 (수) 14:46:15
이상하네..
저도 배고픕니다... :(
방갑습니다.
저도 궁금합니당.....
음 ..
"어이없죠, 당황스럽다" 이런뜻이었군요.
이렇게 찾으면 금방 나오는데 찾아보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ㅋㅋㅋㅋ

zzzz님은 게시판의 어떤점이 쌩뚱 맞은지 궁금하군요.
요즘 이 "쌩뚱" 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나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121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4-12-16 조회 1,574
04-12-15 조회 1,526
04-12-15 조회 1,452
04-12-15 조회 1,500
04-12-15 조회 4,428
04-12-15 조회 4,178
04-12-15 조회 1,472
04-12-15 조회 1,580
04-12-15 조회 1,401
04-12-15 조회 1,497
04-12-15 조회 1,641
04-12-15 조회 2,309
04-12-14 조회 1,542
04-12-14 조회 1,257
04-12-14 조회 1,264
04-12-14 조회 1,502
04-12-14 조회 1,391
04-12-14 조회 1,338
04-12-13 조회 2,896
04-12-13 조회 1,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