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 부담
때가 되면 찾아오는..
선물이란 것이 한국에선 너무 금전적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네요.
싸면 안하니만 못한게 되어버린 한국의 슬픈 현실.
부모님께 8만원 가량의 선물을 백화점에서 적당히 골라잡았는데..
수십만원 짜리를 고르는 이들 보면서 왠지 울적도 해지네요.
그냥 나도 그걸 골라버릴까하는 생각도 들면서 묘한 기분에 휩싸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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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8만원........ 도려 작은 선물셋트 준비하고 걍 현금으로 드리지 그러냐.. 그게 정답에 가까운 듯 싶다.
30-50만원대 한우셋트 같은거보단 그게 나을 듯...
요즘은 편지나 엽서도 사라져가는데.. 그런거 한 장 어떨까?
백화점 같은데 가지말어~ 버블버블~ ㅎㅎㅎㅎ
결혼이 가장 큰 선물이 되려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