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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내글에 반응하니깐 찌맛이 어떻습니까? 입질 못보셨나요? ㅋ)
민물 바다 모두 좋아했었죠.
그 많던 장비 다 나눠줘버리고 일년에 한두번 행사처럼 다닐때나
들고다니는 조그만 가방도 올해는 먼지 풀풀 쌓여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77&aid=0002245750
http://blog.naver.com/yoondill?Redirect=Log&logNo=140111212231
남의 나라 것
http://blog.naver.com/cocoa4455?Redirect=Log&logNo=130093521291
거제도 고기 잘잡힌다고 거제도 갔는데 역시 허탕 ㅋㅋ
근데 조금 있으면 낚시에 관련된 법이 제정되서 취미로 삼기에는 힘들전망이네요.
왜냐면...5센티급 붕어만 물려도 안 끌려오려고 발악하던 진동이 손바닥에 고스란히 전달되니까요^^
다시는 고기 않잡을라고요.
벌써 낚시와 멀어진지 10여년 된듯합니다.......
대낚, 루어, 찌낚, 원투 두루 다닙니다..
1년 열두달 쪼개서 하려면 많이 바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