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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좋아하시는분들 있으신가요?

민물낙시나 아님 바다 ?

예전에는 좋아했는것 같은데..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아님 게을러서 그런가 요즘 통 관심이 없네요

예전에는 그냥 대나무에 바늘꼽아서 하던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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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저도 낚시 좋아했던 1人이라 낚여봅니다.^^;
(내글에 반응하니깐 찌맛이 어떻습니까? 입질 못보셨나요? ㅋ)

민물 바다 모두 좋아했었죠.
그 많던 장비 다 나눠줘버리고 일년에 한두번 행사처럼 다닐때나
들고다니는 조그만 가방도 올해는 먼지 풀풀 쌓여 있습니다.
인간 낚시군요 ㅎㅎ
흐 큰게 이쁘더군요
주말에 친구랑 같이 가는데, 맨날 세월만 낚어요 ㅎㅎ

거제도 고기 잘잡힌다고 거제도 갔는데 역시 허탕 ㅋㅋ


근데 조금 있으면 낚시에 관련된 법이 제정되서 취미로 삼기에는 힘들전망이네요.
바다낚시콜
옛날 어린시절 사용하던 대나무 낚싯대가 명품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5센티급 붕어만 물려도 안 끌려오려고 발악하던 진동이 손바닥에 고스란히 전달되니까요^^
바다낚시의 계절~~~
어족도 생명이라 모든 낚시 도구를 내다 버렸습니다.
다시는 고기 않잡을라고요.
벌써 낚시와 멀어진지 10여년 된듯합니다.......
아직도 낚시에 미쳐있는1人 입니다...ㅜ.ㅜ

대낚, 루어, 찌낚, 원투 두루 다닙니다..

1년 열두달 쪼개서 하려면 많이 바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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