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었던 어제 하루. ...

· 15년 전 · 1817 · 2
휴대폰은 덥다고 수영을 하고. ... ㅠㅠ 지인은 컴퓨터가 사망 했다고 살려 달라고 들고오고. ... ㅠㅠ 하드 주문한건 추석 연휴라 하루 늦은 어제 오구요. 다시 재설치. ... ㅠㅠ 머리 아프고 덥고. .... 하루가 조금 길게 느껴 지더군요. ~ 출근중 인데 선선 하네요. 곧 추석 이네요. 즐거운 한주 마무리 하세요. ^^
|

댓글 2개

저는 하드 같은 컴퓨터의 새로운 부품을 조립하면 기분이 조아지던데....ㅎ

오늘 저녁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이네요..

어제 새벽에 친구와 밖에서 햄버거를 먹으며 좀 걸었는데 시원한 바람이 불더라구요

근데 ... 모기때문에...환장하는줄 ㅎㅎ
고생하셨네요.
오늘부터 본격적 추석연휴느낌이 나네요.
아자^^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2,775
15년 전 조회 2,369
15년 전 조회 1,712
15년 전 조회 2,086
15년 전 조회 3,211
15년 전 조회 3,055
15년 전 조회 2,088
15년 전 조회 1,991
15년 전 조회 2,364
15년 전 조회 1,998
15년 전 조회 1,726
15년 전 조회 2,083
15년 전 조회 2,892
15년 전 조회 2,114
15년 전 조회 1,818
15년 전 조회 1,686
15년 전 조회 1,762
15년 전 조회 2,367
15년 전 조회 6,565
15년 전 조회 1,820
15년 전 조회 2,627
15년 전 조회 1,808
15년 전 조회 5,945
15년 전 조회 1,674
15년 전 조회 2,115
15년 전 조회 2,528
15년 전 조회 2,001
15년 전 조회 2,094
15년 전 조회 3,128
15년 전 조회 3,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