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었던 어제 하루. ...
휴대폰은 덥다고 수영을 하고. ... ㅠㅠ
지인은 컴퓨터가 사망 했다고 살려 달라고 들고오고. ... ㅠㅠ
하드 주문한건 추석 연휴라 하루 늦은 어제 오구요. 다시 재설치. ... ㅠㅠ
머리 아프고 덥고. ....
하루가 조금 길게 느껴 지더군요. ~
출근중 인데 선선 하네요. 곧 추석 이네요.
즐거운 한주 마무리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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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오늘 저녁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이네요..
어제 새벽에 친구와 밖에서 햄버거를 먹으며 좀 걸었는데 시원한 바람이 불더라구요
근데 ... 모기때문에...환장하는줄 ㅎㅎ
오늘부터 본격적 추석연휴느낌이 나네요.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