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긴~가족들의 고문이 시작되겠군요

· 2010-09-17 (금) 10:41:27 · 2486 · 3

여친두 없고 장가두 못가는 못난놈이란 수식어와

장가,시집간 조카들의 비아냥담긴 시선들이 벌써 부터 온몸을 간지럽히는거 같습니다 ㅠㅠ

아흑...

긴 추석연휴 큰집에 안가고 짱박힐 기막힌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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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제 친구들이 노총각들이 많은데 명절때는 꼭 필요한 인사만 챙기고는 지들끼리 뭉쳐서 고도리를 치더라구요.
2010-09-17 (금) 11:29:25
조카들 몇 년 더 살아보면 우륵님 무쟈게 부러워할겁니다. 그때까지만 좀 더 기다리세요.?
저는 추석연휴에 삼실에서 놀아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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