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가족들의 고문이 시작되겠군요
여친두 없고 장가두 못가는 못난놈이란 수식어와
장가,시집간 조카들의 비아냥담긴 시선들이 벌써 부터 온몸을 간지럽히는거 같습니다 ㅠㅠ
아흑...
긴 추석연휴 큰집에 안가고 짱박힐 기막힌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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