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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답답해서..

그냥 답답해서 아까 아침에 사온 겹살이에 소주 한잔 했습니다 ..ㅎㅎ

비도 오고..추석 연휴고...에휴...

괜히 나오는 한숨은 무얼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이 요즘 절실히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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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여기 글을 남기려다가 고민하시는 내용이 포럼 게시판에 있을 듯 싶어서 그쪽으로 글을 넣어 놓았습니다. 얼마전 6명 정도가 급 벙개를 가졌었죠? 거기서도 사실 심도있게 논의 되었던 내용입니다.

즐거운 연휴 되세요!
나중에 급 번개식의 오프라인 모임이 또 생긴다면, 꼭 나가서 저도 거기에 감히..
껴보고 싶습니다..

일현님도 즐거운 추석연휴 되시구요.. 항상 좋은 말씀과 충고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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