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증조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처음에는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줄 알고 한동안 멍을 놓고 있다가,

저의 오해란 것을 알고서... 그래도 살아계실 적에 자주 찾아뵙지 못한 것이 울적하게 만듭니다.

연세가 90세를 넘기셨다는데... 증손자가 재롱을 피울 줄 몰라 인사 한 번 제대로 못 드린 것 같습니다...

 

추석에 시골에 내려가 죄를 씻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

댓글 5개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추석때 울적한 맘 모두 씻으시고 올라오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고인 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2,958
15년 전 조회 1,799
15년 전 조회 3,483
15년 전 조회 1,991
15년 전 조회 1,991
15년 전 조회 3,593
15년 전 조회 1,733
15년 전 조회 3,394
15년 전 조회 3,652
15년 전 조회 3,674
15년 전 조회 2,748
15년 전 조회 2,172
15년 전 조회 1,874
15년 전 조회 1,749
15년 전 조회 2,516
15년 전 조회 2,020
15년 전 조회 1,835
15년 전 조회 1,707
15년 전 조회 2,542
15년 전 조회 1,984
15년 전 조회 3,004
15년 전 조회 4,088
15년 전 조회 1,800
15년 전 조회 2,754
15년 전 조회 5,038
15년 전 조회 1,836
15년 전 조회 6,009
15년 전 조회 2,007
15년 전 조회 1,779
15년 전 조회 2,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