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하철 풍경..
신도림에서 합정역구간 버릇없는 아이와 분노를 참지못한 불꽃 할머니.
중딩정도 되어보이는 여자아이... 흙발로 다리꼬고 앉아있다가 할머니가 자리에 앉으려 하면서 시비가 시작됨.
할아버니도 계서서 아이에게 호통을 쳤지만 아이는 계속 소리치고 대들음... 할아버지 비켜나셨지만 분에 못이긴 할머니가 훈계를 하려다가 본격적인 싸움이 남...
분명 잘못은 아이가 했지만 훈수두는 사람들은 할머니를 뭐라함... 아이는 "한국 너무싫어~! 한국 너무 싫어~!' 라고 울부짖음.
출처 : 4car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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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어른인지 젊은인지...참 답답하네..
어린애가 반말하고 그럴때 타이를 생각은 왜 못하는지..?
DC수사대 신원조회 의뢰해봐야겠네요
뭐 저런 버르장머리 없는...............
타일러야지.. 할머니 열 받으실만 했구만.. 가만히 보고만 있다가 할머니께만 뭐라고 하는 사람들도
참 한심하네.. 나이먹으면 무조건 참아야 하는건가..쩝. 참는건지. 무관심한건지.. 무기력한건지..;;
나중에는 잘했다 라고 생각되네요.
여기서 문제는 아이의 행동이 제일적인 문제가 됬네요.
그냥 알겟습니다 라고 넘어가도 될문제인데, 지가 뭐랫네.. 니가 어쨋네 하니 저런사태가 벌어진거구.
주변사람들도 문제네요. 관여하고싶지 않아서 인지 아니면 당황해서인지 모르나
말리지 않은것도 문제있고, 옆에서 머라하시는분은 말만 할뿐 아무것도 안하네요..
근데 계속 돌려봐도 정말로 버르장머리없네요..; 아고..;
훈계가 먹히지 않더라도 따끔히 야단치고 말아야죠.
머리끄댕이 잡고 싸우는건 아닌것 같은데...
할머니가 그냥 훈계만 했으면 아이만 나무랄텐데 저건 좀 아닌듯 하네...
X신 새끼...꼴깝떠는군..
에라이...너 같은 머저리들이 얘새끼들 버릇없게 만들고 이 세상을 후진국으로 만드는거다.
아니 그렇게도 판단력이 형편없냐?
얘도 잘못한걸 안다구?
니 눈에만 그렇게 보일뿐이지...
잘못한걸 아는년이 저딴 대응을 하냐?
저 자리의 어른들뿐만 아니라 그 이전의 인성교육 자체가 개판이네요 이건
사건의 전말을 알고보면 어른이나 애나 똑같네요....라는 말이 어울리는 상황은 아닌듯 하군요.
왜 저런 상황이 발생했는지 알고도 일방적으로 아이만 욕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면만 보고 마녀사냥 하고... 더 알아 보니... 그건 아니고... 바로잡으려고 해도 이미 엎질러진 물이고..
이거 매번 반복되는 실수 아닙니까. 이제 댓글 하나도 신중하게 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