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냉장고를 혼자 메고 내려오네요.
어제 윗층 큰집의 냉장고중 한대를 지상으로 내려야 해서 형이랑 저랑 끙끙대고 1개층을 내려 놓다가
너무 위험한 생각이 들어서 그냥 두었습니다.
와입이 답답했던지 이삿짐 하는 친구를 불러서 내렸는데 그냥 트럭한대 사람1명 와서 달랑 들고 가네요.
이럴때 참 뻘쭘하고 남자로서 그렇군요. 사람이 감당할 무게는 아닌듯 했는데 그게 그렇게도
들어 지더라구요.
운동합시다!
너무 위험한 생각이 들어서 그냥 두었습니다.
와입이 답답했던지 이삿짐 하는 친구를 불러서 내렸는데 그냥 트럭한대 사람1명 와서 달랑 들고 가네요.
이럴때 참 뻘쭘하고 남자로서 그렇군요. 사람이 감당할 무게는 아닌듯 했는데 그게 그렇게도
들어 지더라구요.
운동합시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0개
덩치 작은사람도 요령으로 냉장고,장롱 등에 엎고 그러더라구요 ㅎㅎ
들어 지는 것 아닐까요? 일단 사지가 튼튼하니 요령도 붙어서 가능할듯 싶어요.
우리들은 하체가 너무 빈약합니다!ㅎㅎㅎㅎ
저는 빼주세요...ㅎ
.
.
.
.
.
전...들지도 못합니다. ㅜ,.ㅜ;;
남성 홀몬이 줄어 가는 건지....
:
:
:
:
전,,,오늘부터 남자 아닙니다.^^
이제서야 성 정체성을 찾았습니다.
이삿짐 하는 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그러나 저는 못합니다~ㅋ
물론 젊었을적에... ㅠ.ㅠ
이삿짐쎈터에서 한 일년 알바해봤더니 혼자들게 되더라구요...
절정은 피아노 옮기는 분 들 아닐까요? 환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