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새로운 600시리즈 펜티엄4, 올해 2분기중 공개
인텔은 대만의 메인보드메이커들에게 펜티엄4 600시리즈의 새로운 샘플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였다. 이번에 모습을 드러낸 칩은 945/955 칩셋을 지원하는 듀얼코어 스미스필드 CPU에 대응되는 모델로서 올해 2분기중에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이 칩셋의 코드네임을 'P4P'로 정해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스피드스텝과 EM64T, EDB등을 지원하는 기존의 600시리즈와는 구분되는 제품으로 전해졌다.
인텔은 현지 제작사들에게 이 칩셋이 FSB 1066Mhz와 DDR2-667을 지원하는 945/955 노스브릿지 칩셋과 S-ATA2와 Matrix RAID, HD Audio등을 지원하는 ICH7 사우스브릿지를 지원한다는 정보를 공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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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촌평
과도기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이는 'P4P'는 인텔의 배치에 따라 '펜티엄4 EE'와 같은 위상을 점하기 보다는 코어채용에 영향을 상당히 받는 셀러론시장이나 중급형 펜티엄4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을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보입니다. 반면, '소켓423기반 CPU'같이 구입한 소비자들의 원성속에 사라질 가능성도 함께 품고있기 때문에 인텔의 선택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오갈 모델로 보입니다.
인텔은 현지 제작사들에게 이 칩셋이 FSB 1066Mhz와 DDR2-667을 지원하는 945/955 노스브릿지 칩셋과 S-ATA2와 Matrix RAID, HD Audio등을 지원하는 ICH7 사우스브릿지를 지원한다는 정보를 공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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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촌평
과도기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이는 'P4P'는 인텔의 배치에 따라 '펜티엄4 EE'와 같은 위상을 점하기 보다는 코어채용에 영향을 상당히 받는 셀러론시장이나 중급형 펜티엄4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을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보입니다. 반면, '소켓423기반 CPU'같이 구입한 소비자들의 원성속에 사라질 가능성도 함께 품고있기 때문에 인텔의 선택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오갈 모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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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서플라이 회사들이 덩달아 주가가 올라갈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