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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가 되어가는듯한 ....

질문답변 게시판에 글을 안적은지 1개월째로
접어드네요. 많은 고수님들과 회원님들의 참여로 잘 돌아가는듯 하네요.

뭐에 정신이 팔렸는가 ....
바보가 되어가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b

날씨가 점점 더 추워지는것 같습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즐거운 겨울들 나시기를 .... emoticon_014

궁시렁: 그나저나 신년모임(모임혹은 산행 기타등등) 소식이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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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사실,서울에 있는 우리아가씨 얼굴도 못보고 살고 있습니다..emoticon_008
메일이나 전화로 서로 안부만 알고 사는 정도지요....
요번에 학원생이 많이 떨어져 나갔다가,다시 좀 붙었다고 하더군요...철렁...emoticon_016
재미있는 시간 보내세요...
그냥저냥 그렇지요. ^^b 저 어떻게 사나 궁금 하시면 제 홈이나 이곳 갤러리 참고
하시면 쉽게 파악 하실듯 .... ^^b 모두에게 좋은일만 생겼으면 .... 좋겠습니다.
지금 하는일이 "코킹" 인데요. 할만 합니다. 어느정도 위험부담이 있지만요. 별다른 수가
생기지 않는한 건물 외벽에서 줄타는 일을 40~50 먹을때 까지는 하지 않을까 합니다. emoticon_011

번개소식 있네요. 시간 되시면 참석해 주세요. emoticon_011
몸 건강히 잘 있으세요...^^
언젠가 좋은날도 올겁니다..emoticon_002
오늘부턴 날이 좀 풀린다던데...
아참,지니아빠님...상당히 예전에 나도 노가다를 좀 해봤는데(건물꼭대기가서 용접거드는일..등등)지금 지나서 생각해보니 참 위험한 일이었더라구요...건물골조옆에 대나무지지대에 붙어서 페인트칠도 하고 그랬던거 같네요....ㅡㅡ;;
늘 조심하세요...빨리 다른일 하실수 있으면 더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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