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무슨 날인가요?

닭집, 뼈다귀 해장국집, 포장마차, 빈대떡, 닭발집....모두 일찌감치 닫고 가버렸네요.
오는 길에 보니 사람보기도 힘들고.....

집 근처에서 친구들이 또아리를 많이 틀고 있어서 쭈욱 보고 오려다가
헛걸음만 했네요.

그러고 보니 여기도 턱없이 사람들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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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만 지키고 있는건가요...
오늘부터 추워진다는군요
추워요..진짜....창문 닫아야겠어요 이제..
전 더워서 에어컨 트는데..
보일라를 끄세요.ㅎㅎㅎ
오늘이 바로 저의 다섯번째 결혼기념일입니다.
푸하하..
그래서 한달 전부터 휴양림에 1박2일 예약해놨다가..
시스템 오픈이 한 달 미뤄지는 바람에..
다 취소하고 낼도 출근해야 한답니다.
오늘은 리허설한다고 밤 10시 넘어서 리뷰한다네요.ㅠㅠ
오늘은 와이프한테 미안한 날입니다.
5번째 결혼 기념일 축하드려요!!!

저는 11월이 19번째 결혼기념일이에요.
너무 오래 같이 살았다는 생각도 들고......이렇게 오래 무언가를 꾸준하게 한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설마 결혼을 5번을 하신건???

농담이고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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