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고하신님들 죄송합니다.지금은 편안합니다.

· 15년 전 · 1978 · 6
하여튼지 저는 광고목적으로 올린글이 아닌데.오해가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3일 만져본 스마트폰이 없어져서 약간 흥분되어 몇자 적으것이..

덕분에 밤사이 마음 비우고 다시 예전에 쓰던 버튼폰으로 돌아 왔습니다.
아무데나 놔두어도 가져 가지 않는폰으로요.

시간이 흘러 스마트폰도 아무데다 놔두어도 가져가지 않는 시간이 되면
그때 써야 겠습니다.

한발씩 늦게 사는것도 때론 좋을듯 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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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럼 폰을 잃어 버린건가요??

돈이 아까워서 저같으면 잠 안올듯...ㅠ.ㅜ
결국은 아이폰4는 잊어 버리신 건가요? 그리고 어제일은 잊어버리시고 맘 푸세요.
요즘 스팸광고가 자주 올라오다 보니 약간의 오해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전 구경도 못해본 아이폰 ㅠ.ㅠ

쓰리지만 어쩌겠어요 잊어버려야죠 ^^
경찰서 가서 휴대폰 분실 무슨 증명서 떼다가 소방서 가면 위치 추적 해준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통신사 분실 신고 하지 말고 우선 추적부터 해야 된다는데
2번 신고자로 죄송한 마음입니다. 아이폰이 원채 고가이다 보니 속도 많이 상하셨겠네요.
나쁜일은 빨리 잊고 사는 것이 덜 손해 보시는 것이니 잊으시고 불끈한 주말 되세요!
그런 이야기가 있죠, 우리나라에서 추적 능력이 가능 뛰어난 곳은 보험사와 통신사라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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