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밤만되면 정신을 못차리게...

해떨어지는 것과 몸상태가 이렇게 틀리군요.
낮에는 그럭저럭 견딜만 한데 왜 해만 떨어지면 이렇게 정신조차 차리기 힘들게
고열과 몸살이 심해질까요.

뒤질랜드로 초대받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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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원래 고열과 몸살이 밤이 되면 심해지더라구요...
어째요~ 많이 힘드시겠네요ㅠㅠ
몸살에는 주무르기, 파스붙이기가 좀 도움이 되던데..
그리고 땀을 내시면 경과가 좋더라구요..
체온을 1도 올리면 면역력은 두배가 커진데요. 몸을 따뜻하게 하시구요.
저도 편도가 비대한 관계로 몸살을 달고 살았었죠...
그 고통이란 안 당해본 사람은 몰라요.
힘내세요~ 일현님~
너무 아파서 좀 자고 났더니 아침이네요. 감기가 점점 독해져 가는지 아니면
제가 몸이 점점 쇠약해 지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게 한번 걸리면 점점 참기힘든
무엇이 되서 정말 힘들더라구요.

급하게 추워진 날씨인데 늘 건강하세요!
부신과 송과체 때문에 그렇답니다.
참고로 송과체는 먹장어와 악어에겐 없답니다.
일현님은 최소한 먹장어와 악어는 아니라는 결론이죠. 움하하
부신과 송과체가 낮밤을 구별해 분비되나봅니다.
이..부신과 송과체...이놈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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