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신입직원
직원 여러명 써봤지만 최고로 황당한 경우를 당했네요
말그대로 쌩초짜 직원을 뽑았습니다
아무리 쌩초짜라도 기본툴은 하는줄알았는데
오산이었습니다
플래시,포토샵,드림위버 설명을 하루에 2시간씩 해줬습니다(여기가 학원도아니고)
뭐 신입뽑았으니 사람만들어서 써야겠다는 생각에...
그런데 아랫게 신입님이 근무시간 도중에 사무실키들고 날랐습니다
전 담배피러간줄 알고 기다렸는데 3일째 연락 두절이네요
이거 우째해야 될까요
키라도 받아야 될거같은데
사무실에 정품프로그램만해도 수천만원치라..
하아 그사람 가리킨다고 소비한 내시간과 정렬이 아깝네요..
이제 사람뽑을때도 신중해야겠네요
+가 되는사람 0가되는사람 -가되는 사람이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말그대로 쌩초짜 직원을 뽑았습니다
아무리 쌩초짜라도 기본툴은 하는줄알았는데
오산이었습니다
플래시,포토샵,드림위버 설명을 하루에 2시간씩 해줬습니다(여기가 학원도아니고)
뭐 신입뽑았으니 사람만들어서 써야겠다는 생각에...
그런데 아랫게 신입님이 근무시간 도중에 사무실키들고 날랐습니다
전 담배피러간줄 알고 기다렸는데 3일째 연락 두절이네요
이거 우째해야 될까요
키라도 받아야 될거같은데
사무실에 정품프로그램만해도 수천만원치라..
하아 그사람 가리킨다고 소비한 내시간과 정렬이 아깝네요..
이제 사람뽑을때도 신중해야겠네요
+가 되는사람 0가되는사람 -가되는 사람이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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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전화를 해서라도 키를 받아내시고 혹 의심스러우면 한 키라도 교체를 하심이...
이런경우도 있네요 ㅋㅋ
차라리 키를 바꾸셔야겠습니다
월급주며 가르쳐준다는데 ..감사해야할일인데..;;
하지만 모든 신입이 그렇게 못된넘들만 있는게 아니니..
너무 노여워마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