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빼빼로가 날로 비싸지네요.

· 2010-11-11 (목) 10:29:10 · 1819 · 11
아침에 게시물 보고 아차 싶어서 편이점으로 달려 갔는데 뭐가 이래 비쌀까요?
간만에 꽃도 사서 작은아이방과 안방에 놓아 주었네요.

100만년만에 남자구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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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2010-11-11 (목) 10:30:39
공룡시대부터 살아오신 일현님~
그땐 남자들이 살만했지 말입니더...
근데 저는 이제 와입한테 돈을 쓰면 그렇게 아깝네요? 이게 저만 그런건 아닌거죠?
뭘 사서 보여주면 사람이 그렇게 얄밉게 보여요.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살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오늘 안사가면 울 와입이 엄청 뭐라하겠죠..

오늘 저녁엔 손은 무겁게 마음은 가볍게 들어갈렵니다 ㅎㅎ
결혼 연차가 얼마 되지 않으신 분 같은데 평소 잘하세요. 애들크고 둘이 있는 시간이 많으면 무척 외롭답니다.ㅎㅎㅎㅎ
네 늘 초심을 잃지 않으려 합니다 ^^
저도 알바뛰느라 바뻐서 편의점서 구입했습니다.
저는 진짜 관리자님 보라고 쓰는 건 아닌데 수정건 제작건이 책을 내어 놓고 난 시점부터 평소 2배는 많아졌네요. 이래서 11조?를 내고 시주를 하고 그러나봅니다.
그누에서 받은 의뢰인데 이상하게 맘이약해져서 평소대로 못남겼어요 ㅜㅜ
약 올리시는거죠?
부럽습니다.
제가 상계동 나쁜아빠 1호로 불리우는 사람입니다.ㅎㅎㅎㅎ
평소에는 아주 악질이에요!
아 나가야 하나 귀찮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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