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가 날로 비싸지네요.
아침에 게시물 보고 아차 싶어서 편이점으로 달려 갔는데 뭐가 이래 비쌀까요?
간만에 꽃도 사서 작은아이방과 안방에 놓아 주었네요.
100만년만에 남자구실 합니다.
간만에 꽃도 사서 작은아이방과 안방에 놓아 주었네요.
100만년만에 남자구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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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그땐 남자들이 살만했지 말입니더...
뭘 사서 보여주면 사람이 그렇게 얄밉게 보여요.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안사가면 울 와입이 엄청 뭐라하겠죠..
오늘 저녁엔 손은 무겁게 마음은 가볍게 들어갈렵니다 ㅎㅎ
부럽습니다.
평소에는 아주 악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