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구걸도 복색을 갖춰야합니다.

제가 어제 땀에 절은 난닝구와 꾸질꾸질한 파자마에 그지 몰골로 간장에 죽을 먹으면서

"컴퓨터가 느려서 허리가 더 아프고 피곤이 더 심해..."라고 말했더니

평소 콧방귀도 뀌지 않던 와입이 돈 줄테니 한대 사라네요.

구걸자들이 왜 복색을 통일하는지 이제 좀 이해가 갑니다.

이제까지의 투쟁 모드를 버리고 구걸모드로 와입과의 모든 협상에 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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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이렇게 소리 치고 싶네요

<h1> 찬스!!!!!!!! </h1> (거이 뭐 문명 하지말라는 그 사이코패스 정도의 소리로.. )

기회를 놓치면 안됩니다. (요즘 컴 정말 좋습니다. 시퓨 6 ?)
와입이 좀 남자라 좀 질러대도 뭐라고 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모성본능을 자극 하셨군요 ㅎㅎ

쾌차하세요 ^^
센스님도 장가 얼렁가세요. 홀애비가 아프면 정말 서러울것 같아요.ㅋㅋㅋ
콧물, 목감기가 와서 티슈랑 사랑놀이하고 있습죠 ㅋㅋㅋ
와우~~~~~ 브라보~~~입니다!!!!!!!
사실 그냥 사고싶은 거지 아직도 제 컴퓨터 보다 제 뇌가 느리요.ㅎㅎㅎㅎ
그런 말씀 마세요. 약해 보이자나요?
지를 땐 확 질러 버리세요. 아마 컴을 바꾸시면 신세계가 펼쳐질것입니다.

[http://sir.co.kr/data/cheditor4/1011/atAINX2DXFU7ZRbYqyScQeCeCMEzsE.jpg]
좋게 견적을 대충 내어 봤더니 후딱! 400만원이 넘어가네요. 아니 뭔 파워가 절케 비쌀까요?ㅎㅎㅎㅎㅎ
헉 슈퍼컴을 보셨군요.....@.@ 승인이 가능할까요?ㅎ
무슨컴이 400만원이나해요..
모니터포함인가요..애플컴인가요..;
모니터 2개와 스피커를 좀 넣었더니 그렇게 되네요. 근데 본체값도 상당합니다. 좋게...좋게...넣다보면 파워도 20만원이 넘어가더라구요.
저두 뭔넘의 감기가 한달이 가네요 콜록 콜록...폐병쟁이도 아니고,,ㅠㅠ
이왕 신세계 경험하실거 확실한걸루 강추~~~~옵션님 쿨러달고 붕붕~
제가 좀 골초인데 폐렴증상이 생겨서 담배를 몇일 멀리했더니 기침은 좋아지더라구요. 근데 이번감기 정말 예전 감기가 절대 아니에요. 초기 응징하세요!
아~ 그럼 저도 복색을 제대로 갖추고 맘을 단련해서 마나님께 아이폰구걸을 해야겠군요..
요새 통 씨도 안먹히는 분위기라..ㅠㅠ
다이어리님도 컴 바꾸셔야 한다는 이야길 잠시 들은게 있는데
아시다시피 여자들은 칭찬에 약합니다.
다이어리님께서 직접하는 칭찬 말구요 --;

일단 펜션에 관련된 마나님이 직접 하시거나 꾸민 것을 여기 게시판에 올리세요
그럼 저와 몇 꾼?들이 코멘트로 진행을 할 것 입니다.
그 결과를 마나님께 보여드리며 `이런 글 자꾸 올리고 싶은데 컴이 넘느려` 해 보세욬ㅋㅋㅋ
컴뿐만 아니라 마나님컴두 바꿔들여야하구..
마나님 갤스에 뿜뿌받은 저는 아이폰두 사야하구..
이래저래 돈들어갈 투성이입니다 ㅠㅠ

코멘트 방법은 무지 좋을 듯 싶습니다 푸하하
그런데 마나님께서도 컴에 문외한은 아닌지라 ㅡ,ㅡㅋ
플래시가 느리고 멀티작업이 느리다면 모를까 사진올리는데 느렸다고 했다가는 맞아죽기 딱 좋습니다 ㅠㅠ
여자들은 세월과 함께 기가 쎄지는 느낌입니다. 자꾸 호랑이 포스가 느껴져서 움찔!하게 되네요. 앞으로 이 험난한 가정에서 어케 살아 남을까 걱정이네요.
원댓글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닥치는대로 살다가 7년을 암흑으로 보냈드랬지요.ㅎㅎㅎㅎㅎ
그때부터 와입이 저를 신임을 하지 않더라구요.
저도 놋북도 데탑도 작년에 교체 했어야 하는 사양이에요.
와입들은 목돈 들어 가는 일이면 무조건 반대먼저 하고 본다죠.
일현님은 좋으시겠습니다...ㅎㅎ

전 가지고온 놋북의 모니터가 맛이 갔는지 그냥 시커멓게 나타나네요.

수리 할려고 하니 200불 가량 나온다고해서 기냥 20인치 모니터 하나 샀답니다...ㅜㅜ

다른 컴터 가지러 집에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은 관계로다가....^^;;
ㅋㅋㅋㅋ 갈수록 요령만 느는구요 ^^
중고 자동차 값이 나오는군요. 하하하하

우리 회장님은 컴퓨터 = 50만원으로 알고 있어서 쩝

400만원짜리 구걸이라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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