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털제거기??

저는 왜? 콧털제거기만 넣으면 미친듯이 웃게되죠?
간지러서 미치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서 돌리다가 혼자 미친듯이 웃었는데 식구들이 문앞에서 진을 치고 있더라구요.

아~!  웃껴!!!

걍 평소대로 가위로 잘라야겠네요.ㅋㅋㅋㅋㅋ
|

댓글 10개

전 고녀석 쓰면 미간을 찡그리면서 양쪽 입꼬리가 다 올라갑니다.
우리 마나님은 그런 모습을 보고 아프냐고 묻습니다 ㅋㅋ
결국 혼자 구석가서 손거울 들고 집어넣습니다 ㅠㅠ
저도 잘 쓰지 않는데 요즘 위생상태가 엉망이라 좀 깔끔하고 싶어서 했거던요.
매번 저는 웃다가 그만두게 되더라구요. 이거 기계가좀 꾸진것 같아요.ㅎㅎㅎㅎ
저는 주로 끝이 둥근 미용가위를 써요. 일제가 좀 살을 들 찝고 괜찮더라구요.
^^
일현님과 저랑 비슷하시다는 ㅋㅋ 무지 간지럽던데요..
전에 저렴한거 쓰다가 ㅋ 비싼거 바껏는데 그것도 가려워서!!
안쓰고 있습니다^^

아참 ㅋㅋ 베터리 ㅋㅋ 방전되면 ㅋㅋ 콧털 ㅋㅋ 기계에 걸리면 눈물 찔끔 나오는데 말이죠^^
제것도 봤더니 메이커더라구요. 이게 기본 기능에 개그 기능이 있나봅니다.ㅋㅋㅋㅋ
음;; 아직 코털땜에 문제된적은 없었는데 나이먹으면 자랄라나;;
이상하게 나이와 함께 길이도 그렇고 자라는 속도도 그렇고 빨라지더라구요.
삐져나오면 아주 추해집니다.ㅎㅎㅎㅎ
저도 동감 합니다.

코털 제거기는 아들넘에게 물려(?) 주고 전 끝이 동그란 가위를 사용 합니다....ㅎㅎ
그런게 있는줄도 모르던 1인
웃으시면 큰일나실듯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2,114
15년 전 조회 3,251
15년 전 조회 2,812
15년 전 조회 1,271
15년 전 조회 1,807
15년 전 조회 2,014
15년 전 조회 1,488
15년 전 조회 1,797
15년 전 조회 1,802
15년 전 조회 1,779
15년 전 조회 2,093
15년 전 조회 1,909
15년 전 조회 4,569
15년 전 조회 2,608
15년 전 조회 2,083
15년 전 조회 1,816
15년 전 조회 2,113
15년 전 조회 2,118
15년 전 조회 1,979
15년 전 조회 1,515
15년 전 조회 2,357
15년 전 조회 1,790
15년 전 조회 2,104
15년 전 조회 1,565
15년 전 조회 1,788
15년 전 조회 1,363
15년 전 조회 1,700
15년 전 조회 1,878
15년 전 조회 2,480
15년 전 조회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