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어제는 스포츠의 날이었네요.

· 2010-11-14 (일) 13:59:15 · 1611 · 1
한국대표의 축구는 너무 싱거웠구요.
(16강이었으면 양민학살모드가 되었을 듯합니다. 일부로 옐로카드를 누적시켜서 주전이 2명 빠진상태였거든요)

대만야구도 초반부터 추의 두개의 투런 공격으로 양민학살모드가 일어나나 했습니다.
(3~6번 타지들이 무시무시 하더군요. 추신수, 김태균, 이대호, 이현수 이건머 일단 덩치는 메이저)

조금 있으니 스타2 GSL리그 결승이 시작되었구요. (4:3) 이라는 박빙의 승부가 일어났습니다.
(테란(boxer)이 2:0으로 앞서나가다  4:3으로 역전패)

그거 끝나고나니 ESPL 박지성 선발 출전경기가...
(박지성 좀 쉬게 해줘~! 힘들어 뛰겠냐)

그리고 이어지는 이청용의 2어시스트
(어시 5위라네요)

어제 다 해버리니 오늘 볼게 없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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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어제 오늘 뒹굴뒹굴 티브이만 봐도 정말 시간 잘가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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