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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이라 게시판도 쉬나 봅니다.

· 2005-02-27 (일) 21:52:55 · 1566 · 4
몸이 영 찌부둥 한게 거시기 하네요.

좋은 밤 보내시고 편안 한주 맞으세요.

궁시렁: 3월 1일에는 뭐하나 ....

사진1은 오늘 본 거리 풍경 이고
사진2는 오늘 귀가중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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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초보탈출님 : 감사합니다. 같은 서울에 계신데 뵙기 힘드네요.
곧 모임이 한번 있을법 한데 한번 나오세요.

연진아빠님 : 네~ 마지막 이다? 생각하고 707 > 717로 갔습니다.
707이 다 좋은 기능면 에서 조금 부족한게 몇가지 있더라구요. 707도
명기 랍니다.

임봉수님 : 감사합니다. 전 맡길任을 씁니다. 풍천 이구요. 궁금 하네요.^^b
멋지군요~
주말에는 밖에서 지내야죠 ㅎㅎㅎ
2005-02-28 (월) 01:19:28
707에서 717로 다시 기종변경하신것 같네요..
사진 역시나 보기 좋습니다..^^
2005-02-27 (일) 21:59:40
사진 참 좋습니다..
이제 겨울도 다 끝나가는거 같군요..
편안한 밤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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