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로우의 일기 읽어보신분 계시나요~
- 나는 내 안에 숲을 갖고 있다.
- 인간 정부의 재판권이 미치지 못하는 곳.
- 인간은 나에게 제약인 반면 자연은 자유.
- 인간은 나에게 다른 세상을 꿈꾸게 하지만
- 자연은 나를 이 세상에 만족케 한다.
초자연주의 라고 해야하나요?
1800년대 사람인데 꼭 이시대 사람들의 마음을 읽는듯한 느낌~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연은 나를 이 세상에 만족케 한다.
너무 좋은 구절이군요~
- 인간 정부의 재판권이 미치지 못하는 곳.
- 인간은 나에게 제약인 반면 자연은 자유.
- 인간은 나에게 다른 세상을 꿈꾸게 하지만
- 자연은 나를 이 세상에 만족케 한다.
초자연주의 라고 해야하나요?
1800년대 사람인데 꼭 이시대 사람들의 마음을 읽는듯한 느낌~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연은 나를 이 세상에 만족케 한다.
너무 좋은 구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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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거의 10분마다 피는것 같더군요 ㅡㅡ;; 그래서 언능 도망나왔음 ㅜ.ㅜ
뮤직파티님도 읽으셨군요...
저도 40대가 되면 예전에 제가 시골에 살았을때 집인데 뒤뜰이 있는집에서 살고 싶군요~
거기에 여럿 채소들을 기르면서 그러기 위해서 부지런히 벌어야 겠습니다.
저자소개
헨리 데이빗 소로우 (Henry David Thoreau) - 1817년 7월 12일 매사추세츠 주의 콩코드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생각이 깊은 아이였으며 아름다운 콩코드에서 태어난 것을 무엇보다 큰 행운으로 여겼다. 하버드 대학을 졸업했지만 부와 명성을 좇는 화려한 생활을 따르지 않고 고향으로 돌아와 자연 속에서 글을 쓰며 일생을 보냈다.
소로우는 생전에 자신의 저술로 어떤 경제적인 성공이나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월든 호숫가에서 통나무집을 짓고 생활한 2년간의 경험을 기록한 <월든>은 19세기에 쓰여진 가장 중요한 책들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그리고 인두세 납부를 거부하여 수감되었던 사건을 통해 개인의 자유에 대한 국가 권력이 의미를 깊이 성찰한 <시민의 불복종>은 세계의 역사를 바꾼 책으로 꼽힌다. 그는 1862년 5월 6일 결핵으로 45세의 나이에 눈을 감았다.
윤규상 -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였으며, 2003년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소로우의 일기>, <헨리 데이빗 소로우>, <마이크로 하우스>, <만일 부처가 직업을 선택한다면>, <화성 남자 금성 여자의 사랑의 완성> <아이들을 현명하게 키우는 비결>, <노스트라다무스의 진실> 등이 있다.
시대만 바뀌었을뿐 되풀이 되죠!
100년전이나 1000년 전이나 배경과 인물만 바뀌고 결국은 되풀이 되죠!
내아버지 세대를 지나 내 세대를 지나 내 자식 세대로 가지만..
1000년전 나라를 팔아먹고..
100년전에도 나라를 팔아먹고..
현재도 또 다른 방법으로 나라를 팔아먹죠!
단지 그 나라를 팔아먹은 형태만 다를뿐!
그걸 보지 못하고 그걸 느끼지 못하고....(3.1절을 기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