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보통 왼쪽 편두통이 잘 오는데요, 스트레스로 긴장하니, 근육이 굳으면서 오더라고요. 병원에 갔더니 근막통증으로 인한 것이라 하더군요. 아무래도 증상이 그런 쪽 같네요. 이외 턱관절, 안면비대칭, 척추휘어짐, 거북목, 불안정한 자세도 원인이 된다고 그러데요. 그게 맞다면 속는셈 치고요, 지금부터 한 5분만 어깨, 목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하는 방법은 아시죠? 아마 한결 나아지실 거에요. 그리고 자주 해주시고요. 참, 의자도 좋은 것으로...
전 신경과, 정형외과, 스포츠의학과, 통증클리닉, 한의원, 카이로프랙틱 이런 곳을 전전했더랬습니다.
심할 때는 한 쪽에 감각이 둔해질 정도였죠. 그래서 MRI도 찍어보고 그랬는데...
긴장성 두통이 맞더군요. 제가 하는 스트레칭은 여기 http://blog.naver.com/cheirpraxis?Redirect=Log&logNo=10079778676 에 있는거랑 같은 브로마이드인데요, 이거대로 머리 아플 때 머리카락 쥐어뜯지 말고 땀나도록 한 번 해보세요. 한 번 해보고 효과없다고 하지마시고 계속요~
편두통으로 약 10년 가까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스트레스성일 가능성이 제일 많다고 하네요.
병원은 신경정신과 말고 신경과를 갔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으로는 신경과보다는 신경정신과가 더 맞을 듯 싶습니다.
제 증상은 바늘로 쿡쿡 찌르는 듯한 통증과 찌~잉~ 하고 울리는 통증이 같이 옵니다.
보통 머리 많이 쓴날(ㅡ,ㅡ), 생각을 복잡하게 많이 한날, 한문제로 종일 생각한날, 모니터 오래본날(특히 포샵 오래하면 ㅡ,ㅡ) 등입니다.
편두통은 흔히 약이 없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눈감고 있는게 제일 좋다고 하네요.
머리를 맑게 가지라는..
근데 이넘의 세상이 머리를 맑고 깨끗하게 안해준다는 ㅠㅠ
댓글 9개
스트레칭 하는 방법을 모릅니다.
심할 때는 한 쪽에 감각이 둔해질 정도였죠. 그래서 MRI도 찍어보고 그랬는데...
긴장성 두통이 맞더군요. 제가 하는 스트레칭은 여기 http://blog.naver.com/cheirpraxis?Redirect=Log&logNo=10079778676 에 있는거랑 같은 브로마이드인데요, 이거대로 머리 아플 때 머리카락 쥐어뜯지 말고 땀나도록 한 번 해보세요. 한 번 해보고 효과없다고 하지마시고 계속요~
병원에서는 스트레스성일 가능성이 제일 많다고 하네요.
병원은 신경정신과 말고 신경과를 갔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으로는 신경과보다는 신경정신과가 더 맞을 듯 싶습니다.
제 증상은 바늘로 쿡쿡 찌르는 듯한 통증과 찌~잉~ 하고 울리는 통증이 같이 옵니다.
보통 머리 많이 쓴날(ㅡ,ㅡ), 생각을 복잡하게 많이 한날, 한문제로 종일 생각한날, 모니터 오래본날(특히 포샵 오래하면 ㅡ,ㅡ) 등입니다.
편두통은 흔히 약이 없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눈감고 있는게 제일 좋다고 하네요.
머리를 맑게 가지라는..
근데 이넘의 세상이 머리를 맑고 깨끗하게 안해준다는 ㅠㅠ
과도한 업무, 과도한 스트레스, 과도한 운동 등등 @@;;
너무 오버하지 말고 살아라는 몸의 신호일까나요.
바늘로 콕콕 찌르는듯한 현상? ㅎㅎㅎ
편한히 있음 없어지더라구요 저는 한 일주일 그랬던거 같던데 ㅡㅡ;
비타민 부족일 경우도 있구요..
일단은 상담을 받고 처방을 받는게 제일 좋을듯..
명상도 도움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