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

이곳의 개발자 분들.. 프리랜서 분들..

제가 알기에도 순수한 양과 같은 분들이 많았지요.

반복되는 아픔을 겪다보니.. 마음속 독기를 품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현실 삶에 있어 수순인지 모르겠으나, 순수는 이렇게 종말을 고하는게 아닌지요.

서로 뭉쳐야 함을 알고 있어도, 혼자라는 굴레를 떨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혼자라는 시간적 제약은 스스로를 계속해서 압박합니다.

......

바라보는 시선.. 그들은.. 이들을 가만 놔두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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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이상.. 습작시였습니다..ㅡ,.ㅡ;;;

ps1. 마지막 후렴부에..

"이들은 그들이 되기도 합니다." 를 하나 더 추가하면.. 어떨까요? 0(-.-)0

ps2. 이들은..보단 이들이..가 나려나..;; 썼다 지웠다.. 아.. 괜히썼다..--;
근데 무슨일 있었나요 ? 오랫만에 와보니 .. 적응이 잘 안되네요 ^^;;
주말이 좀 뒤숭숭했드래요~~~^^;;;
무슨 일이?.;;;
무슨 일은요~ 그냥 겨울 타는거죠! ㅋㅋㅋㅋ
하나 더 붙이자면..

"함성"...함석현옹이 했던 말인것도 같은데요..

함성이란 의미가 너무 다양해서..저도 어느쪽에 맘을 둬야할지,,,지금도 모릅니다.

암튼,,불끈하십시요.
넵~ 불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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