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방지축들 때문에 미치갔네요.

냥이 얘기가 아니라 엇그제 시골에서 수능보고 올라온 와이프 조카들 4명이 있는데
아주 사람을 달달 볶네요.  하도 귀찮아서 pc방 가라고 던을 줬더니 쌈질을 해서 파출소를
갔다가오게 하지 않나....허....

말 버릇도 나쁘고 행실도 별로고 내자식이면 그냥 발가벗겨서 입에 얼음을 물려놓고 날을
세우게 하겠건만 참.....

제가 그냥 자식 2명으로 끝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말을 않듣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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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조카들이 말썽을 피운다면 배트맨을 부르세요
....

휴.. 아무리 말썽부린다고 해도 전 빨리 결혼하고 싶어요 ㅜ
돈도 깨지고 속도상해서 한마디 했더니 집에 간다고 난리도 아니네요.
결혼은....참 권장하기 뭐한 것 같아요.
캬....형님은 일요일도 전쟁이시네요...ㅡㅡ;

힘내세요~~ㅋㅋ

전 이만 자려고 합니다~^^:
3시에 깨어있었군요.
와...저는 어제 그녀석이 새벽 5시까지 찔찔짜서 아주 미치는줄 알았네요.
ㅎㅎㅎㅎㅎㅎ
저는 우리 애들을 좀 심하다싶게 다잡는 편이어서 이꼴저꼴 험한꼴을 본 적이 없었는데 이 조카녀석들 뭐가 잘못된건지 도무지 수긍을 안하네요. 저는 어제 그렇게 말대꾸 하는 애를 처음 봤습니다.ㅎㅎㅎㅎ
조카폭탄에 당하셨군요.....
요즘 애들이 장난이 아니지요....

나는 잘 할 수 있으려나 쩝
헉...........................................................................
우리땐 셤 치고 조신하게 시내 두어시간 방랑하다가 집에 와서 조신하게 밥 먹고..
역시나 조신하게 점수 맞춰봤는데.. ㅎㅎㅎ
집에서 몇 점 나왔니 물어보니 씨익 웃어주고 급히 조신하게 자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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