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가 변했어요!ㅠㅠ


그제는 제 농구화 가지고 놀다가 줄에 껴서 혼자 난리를 치고 다니더니 조금 전에는 휴지통 뚜겅에 껴서
저러고 있네요.
집안이 좀 조용한 편인데 가끔 이녀석들 파닥! 파닥! 소리에 보면 뒤집어지게 웃낀 상황을 보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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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아놔.. 강아지도 키우고프지만 고냥이도 키우고 싶습니다.
책을 몇 권 봤더니 더 그러네요.
제 발냄새와 함께 매일 즐거운 식사를 하는 한다죠.ㅋㅋㅋㅋ
마누라가 괭이를 싫어해서 쩝.... 언제 키워보나...
고양이는....못 키우는 거죠?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