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처럼 체력이 뒷받침 해주네요.

갈수록 몹쓸 체력때문에..일찍 자곤 했는데,,오늘은 왠일인지..체력이 버텨주네요.

지난글 읽다보니,,감자 얘기도 많이 나와서,,저의 얘긴줄알고,,^^

불량감자와 그냥 "감자"는 전혀 일면식도 없습니다.^^


힘들 내세요..

불끈~~!!
|

댓글 1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2,625
15년 전 조회 2,602
15년 전 조회 1,743
15년 전 조회 1,830
15년 전 조회 1,746
15년 전 조회 1,339
15년 전 조회 1,355
15년 전 조회 1,914
15년 전 조회 1,609
15년 전 조회 1,995
15년 전 조회 1,320
15년 전 조회 1,537
15년 전 조회 1,304
15년 전 조회 3,757
15년 전 조회 1,562
15년 전 조회 1,498
15년 전 조회 2,264
15년 전 조회 1,437
15년 전 조회 2,021
15년 전 조회 1,828
15년 전 조회 2,139
15년 전 조회 1,743
15년 전 조회 4,510
15년 전 조회 1,847
15년 전 조회 1,798
15년 전 조회 2,766
15년 전 조회 1,851
15년 전 조회 2,009
15년 전 조회 1,828
15년 전 조회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