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부르는 노래.

벌써 20주기...헐...

가끔 가는 노래방에서 친구들이 모두 취해 떨어지면 혼자 조용하게 불러봅니다.
지금 보니 김현식은 눈과 입매가 참 외로워 보이는 사람같네요.


근데?? 왜 노래방을 가면 정말 부르고 싶은 노래는 못부르고 말이나 달리고...
모나리자나 부르고~ 그렇게 될까요?ㅎㅎㅎㅎㅎ

 





링크로 바꿔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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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메모를 미리 해 놓으셔요. 불러야지 하면서 막상 책을 펴면 머리속에 지우개가 있는것 처럼 기억이 안나고는 합니다.
술이 웬수죠 ㅎㅎ

저도 핸폰에 메모해 두는데..
뽕가면
가끔 메모해둔 노래가 신거워서 가창력이 요한 노래만 부르고 온다는 ㅎㅎ
저두 가요방에서 꼭 불러야쥐하고 벼룬곡이 있는데 5년째.....술마시면 도통기억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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