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그누가족중 서울에 사시는 분들...

· 2005-04-07 (목) 08:05:00 · 1343 · 5
섭섭(?)합니다.

촌놈인 제가..서울에 입성한지도 어느덧...
30일하고도 보름이 다 되어갑니다.
그동안..
서울의 탁한 공기 마시면서 어떻게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데~~
왜 환영식 안해주는겁니까?
이거..
너무한거 아닙니까?
흑~~ T.T

농담이었구요~~

년말... 송년회 모임 이후에는..
모인다는 말씀이 없으셔서...한번 얘기 해봤습니다.
다음주..쯤엔..모일려나...
한번 기대 해봅니다~~
******************************************

오늘은 날씨까지 우중충 합니다.
제가 있는곳은 계동인데.. 바로 뒷편으로..
그분이 사시는 곳이 보입니다.
그런데..
뒷산이 선명하게 보이는 날이 별로 없군요~
오늘도 마찬가지...

하지만 마음만큼은..
풍요롭고.. 넓은 가슴으로..
하루를 멋지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해피아이 드림 ::
|

댓글 5개

흠..
아빠들이 설쳐야(?) 되는구나~~
*^^* 수현아빠님 3월달 넘어가고 4월달도 넘어가요!
헉..
어르신(?)을 모르신다니..
노** 어르신입니다...
2005-04-07 (목) 10:57:01
앗~!
말 많고 탈도 많은 그 아자씨 말씀이신가요?!
2005-04-07 (목) 09:47:34
훗 ~~해피아이님 늦게나마 환영합니다~~~^^;;
그런데 그분은 누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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