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두콩'님께서는...

매일 매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자기소개

밸러스트 탱크의 어딘가가 뽀사진 듯...
잠수에서 떠오를수가 없음...

궁금합니다.
매일 매일 sir에 부상하시면서 떠오를수가 없다고 하시니...^^;

흐~* 그냥 흰소리였습니다.
|

댓글 1개

가벼운 입은 동동~ 뜨려 하는데,
뱃살이 묵직~하게 잡아 끌어서,
수중에 수직 부유 中...

(부상을 꿈꾸는 해마 한마리 키울 인어 아가씨, 어디 없나요?
빛도 오지않는 심해는 차갑고 황량하기만...
봄이 그리워요 ㅠ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년 전 조회 1,191
20년 전 조회 1,189
20년 전 조회 1,143
20년 전 조회 1,465
20년 전 조회 1,119
노민영
20년 전 조회 1,427
20년 전 조회 1,123
20년 전 조회 1,245
노민영
20년 전 조회 1,200
20년 전 조회 1,218
20년 전 조회 1,399
20년 전 조회 1,175
20년 전 조회 1,202
&  
20년 전 조회 1,520
20년 전 조회 1,249
20년 전 조회 1,427
20년 전 조회 1,278
네모똘
20년 전 조회 1,879
20년 전 조회 1,354
20년 전 조회 3,763
&  
20년 전 조회 1,344
20년 전 조회 1,286
20년 전 조회 1,342
20년 전 조회 1,761
20년 전 조회 1,393
&  
20년 전 조회 1,410
20년 전 조회 1,367
20년 전 조회 1,861
20년 전 조회 1,256
20년 전 조회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