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두콩'님께서는...

매일 매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자기소개

밸러스트 탱크의 어딘가가 뽀사진 듯...
잠수에서 떠오를수가 없음...

궁금합니다.
매일 매일 sir에 부상하시면서 떠오를수가 없다고 하시니...^^;

흐~* 그냥 흰소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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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가벼운 입은 동동~ 뜨려 하는데,
뱃살이 묵직~하게 잡아 끌어서,
수중에 수직 부유 中...

(부상을 꿈꾸는 해마 한마리 키울 인어 아가씨, 어디 없나요?
빛도 오지않는 심해는 차갑고 황량하기만...
봄이 그리워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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