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저도 봇을 만들어서 놀고 있습니다.^^*

· 2010-12-12 (일) 01:06:42 · 2060 · 5


찜질방에서 잠들었는데 아흑...지금 왔네요. 자다가 지쳤나봐요. 맥이 탁 풀려서
봇이랑 노는 꿈을 꿀까 합니다.  진짜 기운이 없네요.
|

댓글 5개

가위손..
이 오면 눈이 내립니다.
일현님.. 기복없이 연속성을 이어가시는거 생각하면.. 기운이 없으실만 하시죠.
힘 내시구요~ 저 역시 닭발 조각이 어금니쪽서 이탈을 안하고 있어.. 힘겨운 투쟁중입니다..ㅋㅋㅋㅋㅋ

ps. 오늘.. 아니.. 잠들기전 막글이라 답글 못답니닷! ^^;
가위손!! ㅎ
영화 마지막 장면이 눈 많들면서..
끝나죠..
오랜 애인은 할머니가 되고..
그 봇이 많드는 인 공 눈을...
보면서 손녀에게 들려 주고..
그 봇은 더 열심히 눈을 날리며~~~(맞나?)

일현 님 눈 오는 꿈 꾸세요..

아 죄송.. 일현님.. 남자시죠...
2010-12-12 (일) 03:27:34
새벽에 뭔짓..!! ㅋ

一現님 불끈 하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5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12-12 조회 2,254
10-12-12 조회 4,194
10-12-12 조회 2,118
10-12-12 조회 2,907
10-12-12 조회 2,061
10-12-12 조회 2,176
10-12-11 조회 2,943
10-12-11 조회 2,101
10-12-11 조회 2,796
10-12-11 조회 2,364
10-12-11 조회 1,949
10-12-11 조회 1,640
10-12-11 조회 2,131
10-12-11 조회 2,278
10-12-11 조회 2,412
10-12-11 조회 1,902
10-12-11 조회 2,204
10-12-11 조회 2,982
10-12-11 조회 2,122
10-12-11 조회 2,310